1988년에 최초 론칭한 파리바게뜨는 국내에 유럽풍 베이커리 문화를 처음 소개하고 발전시키며 대한민국 베이커리 시장을 선도해온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파리바게뜨 비전
VISION
파리바게뜨 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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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과 온라인 플랫폼의 선순환 시너지를 창출하는 F&B Contents Provider
주식(主食)으로서의 빵
1980년대까지 빵은 슈퍼마켓이나 일반 제과점에서 단팥빵, 크림빵과 같은 간식빵 위주로 소비되었으나, 국내 최초로 ‘베이크 오프 시스템’을 도입해 전국 어디서나 신선하게 구운 빵을 공급, 남녀노소 누구나 식사대용으로 빵을 먹는 시대를 열었습니다.
베이크 오프 (Bake off) : 밀가루 등 원료가 배합된 상태에서 발효가 중지된 휴면반죽을 가맹점에 공급해 가맹점에서 신선한 제품을 직접 제조하는 방식.
우리는 집에 가는 길에
파리의 정통 바게뜨를 쉽게 구매할 수 있고, 재료와 모양, 데코레이션을 고려한 다양한 케이크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바쁜 일상 속, 토종효모빵으로 만든 샌드위치로 간편하면서 건강한 한 끼 식사도 해결 가능하다. 지금은 쉽게 접할 수 있는 이러한 문화가 이전부터 당연했던 건 아니다.
기존에 없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달려 온, 파리바게뜨
모든 게 낯설던 그 시절, 파리바게뜨는 기존에 없던 문화를 만들기 위해 달려왔다. 단순한 먹거리가 아닌 마음을 채우고 추억을 채우고 행복의 작은 빈자리를 채우자는 마음이 시작이었다. 주식인 식빵이 간식으로 여겨지던 때, 1988년 파리바게뜨 1호점을 시작으로 새로운 ‘빵 문화’를 이끌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 PRESENT
2021
한화호텔앤드리조트(주)에서 F&B사업부 물적분할 후
F&B 전문회사 출범 (現 더테이스터블 주식회사)